许兰雪轩诗集

出版社:평민사
出版日期:2008-9-1
ISBN:9788971155219
作者:许兰雪轩
页数:220页

书籍目录

오언고시
젊은이의 노래
느낌
난초 내 모습
부귀를 구하지 않으리라
하늘의 이치를 벗어나기는 어려워라
봉래산에 올라
아들 죽음에 곡하다
회포를 풀다
내 소리를 아무도 알아주지 않네
봉황은 대나무 열매만 먹네
다른 여인에게는 주지 마셔요
새 여인에게는 주지 마셔요
시가 사람을 가난케 한단 말을 비로소 믿겠네
부용봉에 오르다
님의 편지를 받고서
순임금을 뵈오리라
오라버니 하곡께
칠언고시
임을 그리며
손가락에 봉선화를 물들이고
신선세계를 바라보며
소상강 거문고 노래
사계절 노래

여름
가을
겨울
오언율시
변방에 출정하는 노래
이의산의 체를 본받아
심아지 체를 본받아
처녀적 친구들에게
갑산으로 귀양가는 하곡 오라버니께
칠언율시
봄날에 느낌이 있어
가운데 오라버니의 '견성암' 시에 차운하다
자수궁에서 자며 여관에게 바치다
꿈을 시로 짓다
가운데 오라버니의 '고원 망고대' 시에 차운하여 짓다
도 닦으러 가는 궁녀를 배웅하다
심맹균의 '중명풍우도'에 쓰다
황제가 천단에 제를 지내다
손학사의 '북리' 시에 차운하다
오언절구
성을 쌓는 노래
막수의 노래
가난한 여인의 노래
최국보의 체를 본받아 짓다
장간리 노래
강남 노래
장사꾼의 노래
서로 만나는 노래
대제의 노래
칠언절구
하늘을 거니는 노래
색주가의 노래
수자리 노래
요새로 들어가는 노래
죽지사
서릉의 노래
둑 위의 노래
그네뛰기 노래
궁녀의 노래 20수
버들가지 노래
횡당 못가의 노래
밤마다 부르는 노래
유선사 87수
그밖의 시들
밤에 앉아서
규방에서 원망하다
가을의 한
부록
광한전 백옥루 상량문
한스러운 마음을 읊다
꿈에 광상산에 노닐며 지은 시와 그 서문
그 시는 이렇다
난설헌집 발문
- 누이 난설헌에게 붓을 보내며 : 허 봉
- ≪두율≫ 시집 뒤에다 써서 난설헌에게 주다 : 허 봉
- 해설: 정한의 여인 난설헌의 삶과 시
- 연보
- 원시제목 찾아보기

内容概要

허난설헌
조선 시대를 살다 간 여성 문인이다. 여성에게는 별다른 이름이 붙지 않는 시대를 살았지만 어려서 부른 이름 초희楚姬, 어른이 되어 쓴 자 경번景樊, 자신을 보다 적극적으로 드러낸 호 난설헌蘭雪軒 등 여러 이름을 자신의 작품과 함께 남겼다. 허난설헌은 시대의 제약과 개인의 불행을 딛고 독특한 문학 세계를 이루었다. 나중에 중국과 일본에서도 그 시집이 간행되어 널리 읽혔다.

作者简介

이름도 없던 조선시대 여인들 중에서 떳떳하게 이름과 자, 호까지 지니고 살았던 여자, 허초희. 평범하기를 거부했던 그는 이 땅 위에서 스물일곱해를 살다 갔다. 짧은 세월 속에서도 뛰어났던 여자로서, 시인으로서의 삶을 살다가 간 것이다.
자기의 삶과 갈등을 표현한 것이 바로 <난설헌집>에 실린 211편의 시이다. 난설헌은 죽으면서 자기의 시를 모두 불태워 버렸지만, 아우 허균이 자기가 베껴 놓은 것과 자기의 기억을 더듬어 엮어낸 것이다. 이 시집은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중국과 일본에서도 출판되었다. 특히 중국에는 <난설헌집>에도 실리지 않은 시들이 그의 이름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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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书评

 
 


精彩书评 (总计1条)

  •     这只是许氏的诗选,并不是全集。诗有汉文原文,然后附录现代韩文翻译和简析。其实汉文原文对中国人来说阅读更方便。PS:其实我很喜欢这个封面。書內上是這樣排列:봄비는 어두운 서쪽 연못에 내리고 春雨暗西池찬바람이 장막에 엄습하여 輕寒襲羅幕시름에 겨워 작은 병풍에 의지할 때 愁倚小屛風살구꽃이 담장 위로 떨어지네 墻頭杏花落

精彩短评 (总计1条)

  •     老师把整套都买齐了!嘿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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